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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글로벌 BL 플랫폼 헤븐리가 로맨스 드라마 제작사 위매드와 손잡고 첫 오리지널 드라마를 선보인다. 헤븐리는 올해 하반기 공개되는 오리지널 드라마 ‘복숭아 꽃이 피었습니다’ 주연 4인의 캐스팅을 발표했다. ‘복숭아 꽃이 피었습니다’는 ‘모태 솔로’ 도하가 세 남자와 엮이면서 펼치는 좌충우돌 남친 찾기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설렘과 감동을 모두 잡겠다는 포부다. 기사원문 바로가기 : https://www.mksports.co.kr/news/entertain/11374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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