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의 회원사 뉴스공간입니다.
|
[스포츠월드 신정원 기자] 드라마 ‘우리영화’(SBS)가 깊은 여운을 남기면서 종영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우리영화 최종회에서는 영화 하얀 사랑의 크랭크 업과 함께 엔딩 크레딧이 올라간 후에도 영원히 서로를 사랑하고 있는 이제하(남궁민 분)와 이다음(전여빈 분)의 모습이 진한 여운을 남겼다. 기사원문 바로가기 :https://www.sportsworldi.com/newsView/20250720502668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