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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김겨울 기자] ‘서초동’에게서 ‘슬기로운’ 향기가 난다. tvN 드라마 ‘서초동’이 국내는 물론, 아시아와 미주, 중동까지 뻗어나가며 글로벌 드라마 판도를 흔들고 있다. 서초 법조타운을 배경으로 다섯 명의 어쏘 변호사들이 성장해가는 이 드라마는 ‘직업극’의 틀 안에서 현실과 이상 사이의 균형을 따뜻하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밥 한 끼를 함께 먹으며 사건을 푸는 ‘야식 드라마’라는 별칭부터, ‘슬기로운 감빵생활’과 ‘의사생활’의 법조 버전이라는 반응까지 익숙한 듯 참신한 ‘성공 공식’을 제대로 건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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